CP 비누 강좌. CP 비누 만들기 방법. CP 비누 제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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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2-28 16:52 조회1,3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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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비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숙성과 중화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숙성이란 말은 조직 등이 불충분한 것을 알맞은 성질이 될 때까지 일정 시간 방치하는 것을 의미하고 중화는 숙성처럼 그냥 방치하는 게
아니라 알맞은 성질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물리적인 힘을 가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김치를 담근다든지 또는 약초로 술을 담글 때 숙성이라는 말은 올바른 표현이지만 비누를 숙성시킨다는 것
은 아주 틀리는 말은 아니지만 기술 분야에서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숙성과 중화 공정은 어떤 물질의 알맞은 성질을 만들기 위하는 공통점이 있는데 숙성은 오래 놔두며 방치하는 것이며 중화는 어떤 물리적인
작용을 해줌으로 인해서 어떤 물질의 성질을 알맞게 만드는데 시간을 단축시키는 기술적인 방법입니다.
CP 비누를 만든다고 하면서 4~6주간 숙성시켜서 비누를 만드는 방법과 3~5일간의 짧은 시간대에 중화 공정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을
비교해 보면 제조 기간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누의 품질도 중화 공정의 비누가 매우 우수합니다.
중화 공정은 짧은 시간대에 수산화나트륨 성분과 여러 종류의 오일들이 감화와 재감화 반응을 연속해서 일으키기 때문에 비누 속에 유리알
칼리가 없으며 비누의 품질이 우수합니다.
중화 공정을 의식하면서 아래 cp 비누 제조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레시피
오일명 중량 비누화값 가성소다양 (g)
비누나무 코코넛유 500g 0,190 95
붉나무 팜유 500g 0.141 70.5
붉나무 피마자오일 400g 0.129 51.6
비누나무 미강유 200g 0.128 25.6
붉나무 올리브오일 400g 0.134 53.6
오일총량 2.000g
가성소다 296.3g (유화수 사용시는 오일 총량의 43%) 860g
가성소다 녹일 물 660g
상기 레시피에 비누나무와 붉나무 오일 등이 오일명으로 되어 있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일반 오일을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비누 나무 오일이란 종류별 오일에 비누 나뭇잎을 인퓨즈로 내린 오일이며 비누 나무의 특성을 살려서 보습과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내는
오일이며, 붉나무오일은 붉나무의 특성을 살려서 항균, 항산화 및 아토피 등 피부에 유익한 오일입니다.
오일별로 비누화 값을 구하여 가성소다를 계량합니다.
가성소다 녹일 물을 준비합니다.
가성소다 녹이는 물은 수돗물이 가장 좋으며 비누나무 추출물이나 붉나무 추출물과 희석시키면 매우 좋습니다. (희석비율: 10~60%)
실내에서 가성소다를 녹이면 매우 심한 암모니아 냄새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한데 비누나무 추출물이나 붉나무 추출물과 희석시키면 누룽지
타는 냄새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가능하며 비누의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계량된 가성소다를 물에 붓고 녹여주는 게 일반적인 상식인데 적은 양의 경우에는 반대로 가성소다에 물을 부어도 괜찮습니다.
CP 비누는 Cold Process의 이니셜로 저온에서 제조되는 비누입니다.
그런데 오일의 온도를 80~90도씨로 가온 시키며 고온에서 제조한다는 건 매우 놀랄 일입니다.
HP고온 법의 비누 제법은 에탄올과 글리세린 설탕 등 용제들이 비누 원료에 60~100% 들어가게 됩니다.
또 어떤 분들은 식물의 영양분이 파괴된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섭씨 150도씨 이상이면 식물의 유효한 성분들이 파괴됩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내용은 열중 화법을 향상시킨 제조 방법입니다.
독백이 열대지방에서 140도씨에서 일주일간 끓여서 만든 버진 오일을 국내에 가지고 오면 천연비누 강의 하시는 선생님들이 식물의
영양분이 파괴된다고 50도씨를 넘기지 못하는 일들이 허다해서 웃고 말았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반응이 잘됩니다.
처음 작업하시는 분들은 분리된다는 느낌을 받지만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고를 많이 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거저 얻어지는 게 없습니다. 경험에 의하면 어떤 분은 한두 번 작업하다가 안된다고 푸념하고 그만두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있습니다.
30분 이상 균질하게 저어주다가 제조물의 온도가 약 60도씨 미만으로 떨어지면 핸드브랜드로 약하게교반 시켜줍니다.
오래 돌리면 급 트레이스가 일어나서 바로 경화됩니다.
순서
가성소다를 녹인다. / 종류별 오일을 계량한다. /가성소다 녹인 제조물은 60~80도씨 준비. / 오일류는 80~90도씨로 가온 시켜준다.
고온에서 가성소다수와의 반응시킨다. / 가성소다수나 유화수를 오일과 반응시킨다. / 반응시키 후에도 80~90도씨를 유지시켜준다.
온도를 약 40도씨로 떨어뜨려주며 교반시킨다. / 트레이스가 일어나면 몰드 등에 부어서 30~40도씨로 3일간 보온시킨다.
보온이 끝나면 몰드 등에서 제조물을 분리 시켜서 실온에서 1~3일간 경화시켜서 완성된다.
숙성이란 말은 조직 등이 불충분한 것을 알맞은 성질이 될 때까지 일정 시간 방치하는 것을 의미하고 중화는 숙성처럼 그냥 방치하는 게
아니라 알맞은 성질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물리적인 힘을 가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김치를 담근다든지 또는 약초로 술을 담글 때 숙성이라는 말은 올바른 표현이지만 비누를 숙성시킨다는 것
은 아주 틀리는 말은 아니지만 기술 분야에서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숙성과 중화 공정은 어떤 물질의 알맞은 성질을 만들기 위하는 공통점이 있는데 숙성은 오래 놔두며 방치하는 것이며 중화는 어떤 물리적인
작용을 해줌으로 인해서 어떤 물질의 성질을 알맞게 만드는데 시간을 단축시키는 기술적인 방법입니다.
CP 비누를 만든다고 하면서 4~6주간 숙성시켜서 비누를 만드는 방법과 3~5일간의 짧은 시간대에 중화 공정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을
비교해 보면 제조 기간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누의 품질도 중화 공정의 비누가 매우 우수합니다.
중화 공정은 짧은 시간대에 수산화나트륨 성분과 여러 종류의 오일들이 감화와 재감화 반응을 연속해서 일으키기 때문에 비누 속에 유리알
칼리가 없으며 비누의 품질이 우수합니다.
중화 공정을 의식하면서 아래 cp 비누 제조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레시피
오일명 중량 비누화값 가성소다양 (g)
비누나무 코코넛유 500g 0,190 95
붉나무 팜유 500g 0.141 70.5
붉나무 피마자오일 400g 0.129 51.6
비누나무 미강유 200g 0.128 25.6
붉나무 올리브오일 400g 0.134 53.6
오일총량 2.000g
가성소다 296.3g (유화수 사용시는 오일 총량의 43%) 860g
가성소다 녹일 물 660g
상기 레시피에 비누나무와 붉나무 오일 등이 오일명으로 되어 있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일반 오일을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비누 나무 오일이란 종류별 오일에 비누 나뭇잎을 인퓨즈로 내린 오일이며 비누 나무의 특성을 살려서 보습과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내는
오일이며, 붉나무오일은 붉나무의 특성을 살려서 항균, 항산화 및 아토피 등 피부에 유익한 오일입니다.
오일별로 비누화 값을 구하여 가성소다를 계량합니다.
가성소다 녹일 물을 준비합니다.
가성소다 녹이는 물은 수돗물이 가장 좋으며 비누나무 추출물이나 붉나무 추출물과 희석시키면 매우 좋습니다. (희석비율: 10~60%)
실내에서 가성소다를 녹이면 매우 심한 암모니아 냄새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한데 비누나무 추출물이나 붉나무 추출물과 희석시키면 누룽지
타는 냄새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가능하며 비누의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계량된 가성소다를 물에 붓고 녹여주는 게 일반적인 상식인데 적은 양의 경우에는 반대로 가성소다에 물을 부어도 괜찮습니다.
CP 비누는 Cold Process의 이니셜로 저온에서 제조되는 비누입니다.
그런데 오일의 온도를 80~90도씨로 가온 시키며 고온에서 제조한다는 건 매우 놀랄 일입니다.
HP고온 법의 비누 제법은 에탄올과 글리세린 설탕 등 용제들이 비누 원료에 60~100% 들어가게 됩니다.
또 어떤 분들은 식물의 영양분이 파괴된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섭씨 150도씨 이상이면 식물의 유효한 성분들이 파괴됩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내용은 열중 화법을 향상시킨 제조 방법입니다.
독백이 열대지방에서 140도씨에서 일주일간 끓여서 만든 버진 오일을 국내에 가지고 오면 천연비누 강의 하시는 선생님들이 식물의
영양분이 파괴된다고 50도씨를 넘기지 못하는 일들이 허다해서 웃고 말았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반응이 잘됩니다.
처음 작업하시는 분들은 분리된다는 느낌을 받지만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고를 많이 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거저 얻어지는 게 없습니다. 경험에 의하면 어떤 분은 한두 번 작업하다가 안된다고 푸념하고 그만두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있습니다.
30분 이상 균질하게 저어주다가 제조물의 온도가 약 60도씨 미만으로 떨어지면 핸드브랜드로 약하게교반 시켜줍니다.
오래 돌리면 급 트레이스가 일어나서 바로 경화됩니다.
순서
가성소다를 녹인다. / 종류별 오일을 계량한다. /가성소다 녹인 제조물은 60~80도씨 준비. / 오일류는 80~90도씨로 가온 시켜준다.
고온에서 가성소다수와의 반응시킨다. / 가성소다수나 유화수를 오일과 반응시킨다. / 반응시키 후에도 80~90도씨를 유지시켜준다.
온도를 약 40도씨로 떨어뜨려주며 교반시킨다. / 트레이스가 일어나면 몰드 등에 부어서 30~40도씨로 3일간 보온시킨다.
보온이 끝나면 몰드 등에서 제조물을 분리 시켜서 실온에서 1~3일간 경화시켜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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