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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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3 18:10 조회5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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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는 탈무드 에서 가장 존경 받는 랍비이며 민족적 영웅이다
그는 목동으로 큰 부자에게 고용되어 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주인집 딸과 연애 했으며,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끝내는 그녀와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딸은 궁지에 몰려야 했다. 아키바는 학교를 다니지 않았으므로 읽고 쓰기를 못했다.
아내는 그가 공부해주기를 당부했다
그래서 40이 넘어 그의 자식과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왔을 때, 그는 당시 최고의 학자로 명망을 얻고 유명해졌다
다음 해에 탈무드의 최초 편집자가 되었는데, 그는 의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고 많은 외국어를 말하고, 유대인 사절로 선출되어 로마를 몇 차례나 내왕했다.
기원 후 1백 32년 유대인이 로마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려는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는 그들의 정신적인 지도자 였다.
이 반란이 진압되자 로마인은 누구든지 공부를 하는 유대인을 발견하면 사형에 처한다고 했다.
로마인들은 유대인이 유대인됨은 책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 랍비 아키바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어느 날 여우는 시냇가를 걷다가 물고기가 다급히 헤엄쳐 돌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급하게 헤엄쳐 돌고 있지?" 라고 여우가 묻자 "우리를 잡으려는 그물이 무서워서라오."하고 물고기는 대꾸했다.
"그러면 이리로 나오게나. 언덕에 올라오면 내가 지켜줄 테니 걱정할 것 없을 걸세."라고 여우는 말했다.
"여우 양반, 당신은 머리가 매우 영리하다던데 어찌 그리도 바보 같은 말을 하지.줄곧 살아온 물 속에서도 이토록 무서워하는데 무슨 변을 당하려고 거기까지 올라간단
말이오."라고 거절했다.
"유대인에게 있어서 학문은 물과도 같은 것이고, 거기서 떠나 언덕으로 올라가면 죽어 버린다.
유대인은 어디까지나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고 아키바는 말했다.로마인에게 잡힌 아키바는 투옥되었고
얼마 후에 로마로 끌려가 사형하기로 확정되었다.
그런데 그 때 로마인은 그를 십자가에 달아서 죽이기에는 너무 안락사 이니 훨씬 더 호된 고통을 당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두로 온몸을 지져 죽이기로 했다. 처형하는 날
로마 사령관이 현장에 입회했다
마침 아침 해가 산 위에 떠올라 아침 기도가 시작되는 시간이었다. 아키바는 새빨갛게 단 인두를 몸에 받으며 아침기도를 시작했다
이 광경을 본 로마 사령관은 눈이 휘둥그래져 물었다
"그대는 이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도가 드려지오?"
"나는 하나님을 사랑 하므로 아침 기도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죽음을 당하는 순간까지도 정말 나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오."
아키바는 조용히 대답하고 세상을 떠났다.
* 아주 오래전에 이 이야기를 어느사람에게 들려 주었는데 그사람이 대학을 가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못한 무학자 였는데 지금은 많은사람들에게 존경받으며 가르칩니다
아키바는 너무 기초가 없어서 아내의 말에 부정을 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양
들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시냇가를 찾았을때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낮은 폭포가 있었는데 떨어지는 물이 밑에 있는 바위를 하얀 거품을 내며 께뜨리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아키바는 물이 바위를 부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하면 된다 라는 진리를 터득하게 된 것 입니다
물이 바위를 께뜨릴 수 없지만 유구한 세월동안 한곳에 떨어지면 .....................
그는 목동으로 큰 부자에게 고용되어 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주인집 딸과 연애 했으며,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끝내는 그녀와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딸은 궁지에 몰려야 했다. 아키바는 학교를 다니지 않았으므로 읽고 쓰기를 못했다.
아내는 그가 공부해주기를 당부했다
그래서 40이 넘어 그의 자식과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왔을 때, 그는 당시 최고의 학자로 명망을 얻고 유명해졌다
다음 해에 탈무드의 최초 편집자가 되었는데, 그는 의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고 많은 외국어를 말하고, 유대인 사절로 선출되어 로마를 몇 차례나 내왕했다.
기원 후 1백 32년 유대인이 로마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려는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는 그들의 정신적인 지도자 였다.
이 반란이 진압되자 로마인은 누구든지 공부를 하는 유대인을 발견하면 사형에 처한다고 했다.
로마인들은 유대인이 유대인됨은 책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 랍비 아키바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어느 날 여우는 시냇가를 걷다가 물고기가 다급히 헤엄쳐 돌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급하게 헤엄쳐 돌고 있지?" 라고 여우가 묻자 "우리를 잡으려는 그물이 무서워서라오."하고 물고기는 대꾸했다.
"그러면 이리로 나오게나. 언덕에 올라오면 내가 지켜줄 테니 걱정할 것 없을 걸세."라고 여우는 말했다.
"여우 양반, 당신은 머리가 매우 영리하다던데 어찌 그리도 바보 같은 말을 하지.줄곧 살아온 물 속에서도 이토록 무서워하는데 무슨 변을 당하려고 거기까지 올라간단
말이오."라고 거절했다.
"유대인에게 있어서 학문은 물과도 같은 것이고, 거기서 떠나 언덕으로 올라가면 죽어 버린다.
유대인은 어디까지나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고 아키바는 말했다.로마인에게 잡힌 아키바는 투옥되었고
얼마 후에 로마로 끌려가 사형하기로 확정되었다.
그런데 그 때 로마인은 그를 십자가에 달아서 죽이기에는 너무 안락사 이니 훨씬 더 호된 고통을 당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두로 온몸을 지져 죽이기로 했다. 처형하는 날
로마 사령관이 현장에 입회했다
마침 아침 해가 산 위에 떠올라 아침 기도가 시작되는 시간이었다. 아키바는 새빨갛게 단 인두를 몸에 받으며 아침기도를 시작했다
이 광경을 본 로마 사령관은 눈이 휘둥그래져 물었다
"그대는 이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도가 드려지오?"
"나는 하나님을 사랑 하므로 아침 기도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죽음을 당하는 순간까지도 정말 나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오."
아키바는 조용히 대답하고 세상을 떠났다.
* 아주 오래전에 이 이야기를 어느사람에게 들려 주었는데 그사람이 대학을 가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못한 무학자 였는데 지금은 많은사람들에게 존경받으며 가르칩니다
아키바는 너무 기초가 없어서 아내의 말에 부정을 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양
들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시냇가를 찾았을때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낮은 폭포가 있었는데 떨어지는 물이 밑에 있는 바위를 하얀 거품을 내며 께뜨리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아키바는 물이 바위를 부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하면 된다 라는 진리를 터득하게 된 것 입니다
물이 바위를 께뜨릴 수 없지만 유구한 세월동안 한곳에 떨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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