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비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3 16:56 조회47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세상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비누는 마니 폴리테 비누이며 가격은 비누 한 장에 1,800만원입니다.
마니 풀리테는 이탈리아어로 깨끗한 손을 의미하며 비싸게 팔린 비누는 이탈리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체지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05년 6월 15~20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제36회 미술 박람회에 마니 폴리텍 비누는 선보인 지 1시간도 안 돼서 스위스 사람에게 팔렸습니다.
작품명은 마니풀리테 이며 재료명은 베를루스코니의 지방(Berlusconi’s fat)이라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이 비누를 박람회에 출품한 사람인 지안니 모티는 18개월 전 베룰루스코니 총리가 스위스 로가니의 성형외과에서 얼굴 주름성형과 지방 흡입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병원의 지인에게서 지방의 일부를 얻어서 비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 총리측은 자신의 신체 적출물을 사전허락 없이 사용한 예술가와 병원측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고 합니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모두 3회 총리를 역임했는데 그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73대 1994년~1995년 / 78대 2001년~ 2006년 / 80대 2008년~ 2011년
독백님의 글중에서
마니 풀리테는 이탈리아어로 깨끗한 손을 의미하며 비싸게 팔린 비누는 이탈리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체지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05년 6월 15~20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제36회 미술 박람회에 마니 폴리텍 비누는 선보인 지 1시간도 안 돼서 스위스 사람에게 팔렸습니다.
작품명은 마니풀리테 이며 재료명은 베를루스코니의 지방(Berlusconi’s fat)이라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이 비누를 박람회에 출품한 사람인 지안니 모티는 18개월 전 베룰루스코니 총리가 스위스 로가니의 성형외과에서 얼굴 주름성형과 지방 흡입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병원의 지인에게서 지방의 일부를 얻어서 비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 총리측은 자신의 신체 적출물을 사전허락 없이 사용한 예술가와 병원측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고 합니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모두 3회 총리를 역임했는데 그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73대 1994년~1995년 / 78대 2001년~ 2006년 / 80대 2008년~ 2011년
독백님의 글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