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웃기는 이야기 > 유용한 정보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유용한 정보
Home > 쇼핑몰 > 유용한 정보

유용한 정보

매우 웃기는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3 17:11 조회452회 댓글0건

본문

옛날 그러니까 조선중기시대 때 쯤 정수동이란 골치아픈 어린아이가 서당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서당의 훈장선생님이 정수동 때문에 느~~을 골 머리를 앓고있을때.................
하루는 훈장님이 열심히 학생들에게 명심보감이 어쩌고 또 어쩌고 하고있을때
학생들 사이에서 심하게 코고는 소리가 들려서 무서운 눈초리로 레이다를 맟추다 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골차이픈 정수동 이었습니다.
 
물론 정수동은 훈장님께 호되게 혼이났고 종아리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저녁이오고 다시 아침이오길 여러번 반복 하고 있을때
훈장님이 학생들에게 한문풀이 문제를 내 주시고 깜빡 잠이들고 말았습니다
이를 놓칠 정수동이 아니죠.

정수동은 훈장님께 다가가 점잖게 훈장님을 깨우며
훈장님 ! 저희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학업에 정진하고있는데 [현대어로 직역^^] 서당에서 이렇게
마음놓고 주무시면...........

깜짝놀란 훈장님이 슬그머니 왼쪽 눈으로 쳐다보니 아니나 다를까 정수동이었습니다.
훈장님이 한참 뭔가를 생각 하시는 듯 싶더니

훈장님 ; 내가 자는것 처럼 보였는냐?
정수동 ; 네 틀림없이 주무셨습니다
훈장님 ; 그으러었게 보였어!!!!!!!?
정수동 ; 네에~~~
훈장님 ; 나는 어떻게 하면 너희들에게 좀 더 확실히 잘 교육 할 수 있을까 하여 하나님께 잠시 여쭤보러
갔었는데 ~~~ 아마 그래서 몸이 자는 것 처럼 보였을 것이다 어흠!

정수동 ; ~~~~~~[ 틀림없이 아닌데.....]
바로 다음날 서당에서 정수동이 책상에 업드려서 탱크가 모래에 빠져서 헛바퀴도는 소리를 내며
코고는 모습을 본 훈장님이 기겁을 하여 정수동을 께웠습니다.
 
정수동 ; 저는 자지 않았어요.
훈장님 ; 허~~~ 고얀지고! 그럼 뭘 했니?
정수동 ; 저도 하나님을 만나러 갔기 때문에 몸이 자는 것 처럼 보였을 겁니다.
훈장님 ;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곧 터질 표정으로] 그래! 그럼 하나님을 뵈었니?
정수동 ; [침착한 표정으로] 네
훈장님 ; 허 ! 고노옴 봐라.... 그래 하나님이 뭐라시던?
정수동 ; 일전에 우리 훈장선생님 다녀 가셨냐고 여쭈어 봤더니 전혀 그런 사실 없다고 하시던데요 !!
훈장님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Bank INFO (예금주 : 정승진)

회사명 : 듀테크(다아라솝)
대표자 : 정승진
사업자등록번호 : 137-19-8254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3-충남청양-35호
Tel : 041-943-0018
H.P : 010-2935-8296
주소 :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금천1길 3-3


사업자정보확인

041-943-0018

Copyright © 듀테크(다아라솝). All rights reserved.